최근 통계청 등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65세 노인인구 비중은 14%를 넘어섰다. 여기에 직장인들이 평균 은퇴시기도 빨라졌다. 희망 은퇴시기는 60세 정도지만 50세 정도가 평균 은퇴시기라는 것이 현실이다. 이로 인해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이들이 창업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장재남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장은 “창업 실패 시 가정이 파괴되는 등 위험부담이 크기 때문에 장기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며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으면서도 매장 효율성이 높고, 남녀노소 누구나 타깃이 될 수 있는 대중성이 높은 아이템, 차별성이 확실해 경쟁력이 강한 아이템 등을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대표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아기부터 노년까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아이템이며, 조리법이 체계화돼 있는데다 포장 고객의 비율이 높아 식당 경험이 없는 여성이나 은퇴 후 창업자도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본죽&비빔밥 카페'는 본죽의 대표메뉴인 죽에 비빔밥이라는 대중적 메뉴를 더해 계절적 한계를 극복한 멀티브랜드다. 카페용 메뉴를 추가 구성해 특정 시간에 고객이 몰리는 일반음식점과 달리, 점심, 오후, 저녁시간대 꾸준히 고객을 유지할 수 있다. 본죽&비빔밥 카페 관계자는 “매장 내 식사뿐만 아니라 포장 판매 비중이 높아 테이블 수에 국한되지 않는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고기전문점 '고을래 이베리코흑돼지'도 돼지고기라는 대중성에 세계 4대 진미로 손꼽히는 이베리코흑돼지와 제주흑돼지로 차별화된 품질을 갖춰 창업시장에서 관심 받고 있다. 여기에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으로 돼지고기를 숙성 후 진공포장해 각 가맹점에 공급한다. 이로 인해 5060 은퇴자도 쉽게 매장 운영이 가능하며, 고기 육즙을 풍부하게 하는 자체 개발한 참숯 훈연 고온 숙성 방식과 김치명인 윤희숙 박사의 명인김치찌개, 오렌지 무쌈 등 사이드 메뉴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서민들의 전통 음식인 잔치국수에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돈가스를 더한 외식 브랜드 '돈까스잔치'는 맛과 서비스, 매출까지 만족할 수 있는 가맹점을 만들기 위해 신중한 가맹사업을 진행 중이다. 돈까스잔치의 베스트 메뉴는 잔치국수에 돈가스가 올라가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돈잔국수와 새콤달콤한 비빔국수에 돈가스가 올라간 돈비국수다. 돈까스잔치 관계자는 “식사 후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순심이네 단팥빵'도 숍인숍(shop in shop)으로 함께 런칭이 가능해 매출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창업자금의 부담으로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배달아이템이 관심을 모은다. 모바일 이용자가 급증하는데다 배달대행으로 배달인력 관리도 수월해지고 있기 때문. 떡볶이에 치킨을 콜라보한 '걸작떡볶이치킨'은 메뉴 경쟁력 및 걸작서포터즈와 푸드트럭 운영, 매출 향상 교육 프로그램인 점프업교육 등 가맹점 지원이 돋보이는 프랜차이즈다. 걸작떡볶이 관계자는 “최근 신메뉴 5종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배달의민족 프로모션에서는 참여한 전체 가맹점의 매출이 전월 동요일 대비 47% 상승했다”며 “믿을 수 있는 재료만을 고집해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는게 본사의 신념”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9939
최근 통계청 등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65세 노인인구 비중은 14%를 넘어섰다. 여기에 직장인들이 평균 은퇴시기도 빨라졌다. 희망 은퇴시기는 60세 정도지만 50세 정도가 평균 은퇴시기라는 것이 현실이다. 이로 인해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이들이 창업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장재남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장은 “창업 실패 시 가정이 파괴되는 등 위험부담이 크기 때문에 장기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며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으면서도 매장 효율성이 높고, 남녀노소 누구나 타깃이 될 수 있는 대중성이 높은 아이템, 차별성이 확실해 경쟁력이 강한 아이템 등을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대표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아기부터 노년까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아이템이며, 조리법이 체계화돼 있는데다 포장 고객의 비율이 높아 식당 경험이 없는 여성이나 은퇴 후 창업자도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본죽&비빔밥 카페'는 본죽의 대표메뉴인 죽에 비빔밥이라는 대중적 메뉴를 더해 계절적 한계를 극복한 멀티브랜드다. 카페용 메뉴를 추가 구성해 특정 시간에 고객이 몰리는 일반음식점과 달리, 점심, 오후, 저녁시간대 꾸준히 고객을 유지할 수 있다. 본죽&비빔밥 카페 관계자는 “매장 내 식사뿐만 아니라 포장 판매 비중이 높아 테이블 수에 국한되지 않는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고기전문점 '고을래 이베리코흑돼지'도 돼지고기라는 대중성에 세계 4대 진미로 손꼽히는 이베리코흑돼지와 제주흑돼지로 차별화된 품질을 갖춰 창업시장에서 관심 받고 있다. 여기에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으로 돼지고기를 숙성 후 진공포장해 각 가맹점에 공급한다. 이로 인해 5060 은퇴자도 쉽게 매장 운영이 가능하며, 고기 육즙을 풍부하게 하는 자체 개발한 참숯 훈연 고온 숙성 방식과 김치명인 윤희숙 박사의 명인김치찌개, 오렌지 무쌈 등 사이드 메뉴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서민들의 전통 음식인 잔치국수에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돈가스를 더한 외식 브랜드 '돈까스잔치'는 맛과 서비스, 매출까지 만족할 수 있는 가맹점을 만들기 위해 신중한 가맹사업을 진행 중이다. 돈까스잔치의 베스트 메뉴는 잔치국수에 돈가스가 올라가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돈잔국수와 새콤달콤한 비빔국수에 돈가스가 올라간 돈비국수다. 돈까스잔치 관계자는 “식사 후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순심이네 단팥빵'도 숍인숍(shop in shop)으로 함께 런칭이 가능해 매출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창업자금의 부담으로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배달아이템이 관심을 모은다. 모바일 이용자가 급증하는데다 배달대행으로 배달인력 관리도 수월해지고 있기 때문. 떡볶이에 치킨을 콜라보한 '걸작떡볶이치킨'은 메뉴 경쟁력 및 걸작서포터즈와 푸드트럭 운영, 매출 향상 교육 프로그램인 점프업교육 등 가맹점 지원이 돋보이는 프랜차이즈다. 걸작떡볶이 관계자는 “최근 신메뉴 5종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배달의민족 프로모션에서는 참여한 전체 가맹점의 매출이 전월 동요일 대비 47% 상승했다”며 “믿을 수 있는 재료만을 고집해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는게 본사의 신념”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9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