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식 돈까스와 잔치국수를 테마로 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돈까스잔치’가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 ‘돈까스잔치 익스프레스’ 매장을 처음으로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돈까스잔치는 옛날식돈까스와 국수 메뉴를 콜라보한 브랜드다. 푸짐한 왕돈까스와 남해안 멸치로 육수를 우린 잔치국수를 기본으로, 잔치국수 위에 돈까스를 올린 돈잔국수와 비빔국수 위에 돈까스를 올린 돈비국수가 대표메뉴다.
돈까스잔치는 그동안 중대형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해왔지만 소비자가 조금 더 편안하고 친숙하게 돈까스잔치를 접할 수 있도록 소형화 매장인 ‘돈까스잔치 익스프레스’를 기획했다.
돈까스잔치 익스프레스는 100m(약 30평) 이하의 규모로 소형화된 공간과 간소화된 레시피가 특징이다.
돈까스잔치 관계자는 “돈까스잔치 가맹을 문의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요청으로 기존의 대형 매장 위주가 아닌 소형화된 ‘돈까스잔치’를 오랫동안 기획했다”며 “소자본창업을 원하는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092
옛날식 돈까스와 잔치국수를 테마로 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돈까스잔치’가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 ‘돈까스잔치 익스프레스’ 매장을 처음으로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돈까스잔치는 옛날식돈까스와 국수 메뉴를 콜라보한 브랜드다. 푸짐한 왕돈까스와 남해안 멸치로 육수를 우린 잔치국수를 기본으로, 잔치국수 위에 돈까스를 올린 돈잔국수와 비빔국수 위에 돈까스를 올린 돈비국수가 대표메뉴다.
돈까스잔치는 그동안 중대형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해왔지만 소비자가 조금 더 편안하고 친숙하게 돈까스잔치를 접할 수 있도록 소형화 매장인 ‘돈까스잔치 익스프레스’를 기획했다.
돈까스잔치 익스프레스는 100m(약 30평) 이하의 규모로 소형화된 공간과 간소화된 레시피가 특징이다.
돈까스잔치 관계자는 “돈까스잔치 가맹을 문의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요청으로 기존의 대형 매장 위주가 아닌 소형화된 ‘돈까스잔치’를 오랫동안 기획했다”며 “소자본창업을 원하는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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