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돈까스잔치'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용산구에 위치한 돈까스잔치 동빙고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서는 돈까스잔치 명칭처럼 오직 돈까스와 잔치국수만으로 월 1억4000원이 넘는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직영점들의 경영 노하우와 돈까스잔치만의 요리 레시피, 창업 후 지원받을 수 있는 본사 지원 정책 등에 대해 안내하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유행과 불황을 타지않고 혼족혼밥을 비롯해 주중 회사원들과 주말 가족 단위 고객 등 남녀노소가 즐겨찾는 대중적인 메뉴의 특성을 극대화하여 퇴직자, 가족, 부부, 동업 등 다양한 형태로 차릴 수 있는 가업 개념의 창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A급상권은 물론 임대료가 저렴한 곳에서도 빠른 테이블 회전율과 간편한 조리시스템을 통한 수익의 효율화에 대한 내용을 전수한다. 실제로 용산맛집으로 알려진 돈까스잔치 동빙고점의 경우 월 고객수만 2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이 사업은 한국인의 옛 추억이 담긴 옛날왕돈까스, 옛날잔치국수, 옛날단팥빵의 절묘한 만남을 콘셉트로 한 브랜드답게 식사 후 디저트를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매장에서 직접 구워 만드는 ‘순심이네 단팥빵’도 샵인샵(shop in shop) 개념으로 함께 런칭할 수 있다.
‘순심이네 단팥빵’은 유기농 밀가루와 천연효모를 이용한 건강간식으로 온라인으로도 판매 중이며, 매장 평수에 따라 커피와 빵을 판매할 수 있는 복합매장 연출이 가능하며 사업설명회에서 함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사업설명회는 돈까스잔치의 성공스토리 이외에도 잘되는 음식점 만들기 프로젝트도 겸한 행사이기 때문에 외식업 창업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가맹사업본부 본부장은 “㈜에프씨천상은 18년 전 줄세웠던 일본식 돈까스집을 시작으로 순수하게 방문 고객들의 입소문과 추천만으로 성장해 생산공장, 직영물류시스템, 창업지원 전담팀 등을 두는 현재의 규모로 성장한 외식브랜드”라며 “용산구 동빙고동과 의정부 녹양동에서 운영되는 직영점들을 직접 둘러보고 경쟁력을 파악해 성공적인 창업 점주가 될 수 있는 이번 사업설명회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맛집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NCTV] [뉴스컬처 360VR][뉴스컬처 연예TV][네이버 포스트]
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
출처 : https://www.newsculture.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2
돈까스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돈까스잔치'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용산구에 위치한 돈까스잔치 동빙고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서는 돈까스잔치 명칭처럼 오직 돈까스와 잔치국수만으로 월 1억4000원이 넘는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직영점들의 경영 노하우와 돈까스잔치만의 요리 레시피, 창업 후 지원받을 수 있는 본사 지원 정책 등에 대해 안내하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유행과 불황을 타지않고 혼족혼밥을 비롯해 주중 회사원들과 주말 가족 단위 고객 등 남녀노소가 즐겨찾는 대중적인 메뉴의 특성을 극대화하여 퇴직자, 가족, 부부, 동업 등 다양한 형태로 차릴 수 있는 가업 개념의 창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A급상권은 물론 임대료가 저렴한 곳에서도 빠른 테이블 회전율과 간편한 조리시스템을 통한 수익의 효율화에 대한 내용을 전수한다. 실제로 용산맛집으로 알려진 돈까스잔치 동빙고점의 경우 월 고객수만 2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이 사업은 한국인의 옛 추억이 담긴 옛날왕돈까스, 옛날잔치국수, 옛날단팥빵의 절묘한 만남을 콘셉트로 한 브랜드답게 식사 후 디저트를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매장에서 직접 구워 만드는 ‘순심이네 단팥빵’도 샵인샵(shop in shop) 개념으로 함께 런칭할 수 있다.
‘순심이네 단팥빵’은 유기농 밀가루와 천연효모를 이용한 건강간식으로 온라인으로도 판매 중이며, 매장 평수에 따라 커피와 빵을 판매할 수 있는 복합매장 연출이 가능하며 사업설명회에서 함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사업설명회는 돈까스잔치의 성공스토리 이외에도 잘되는 음식점 만들기 프로젝트도 겸한 행사이기 때문에 외식업 창업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가맹사업본부 본부장은 “㈜에프씨천상은 18년 전 줄세웠던 일본식 돈까스집을 시작으로 순수하게 방문 고객들의 입소문과 추천만으로 성장해 생산공장, 직영물류시스템, 창업지원 전담팀 등을 두는 현재의 규모로 성장한 외식브랜드”라며 “용산구 동빙고동과 의정부 녹양동에서 운영되는 직영점들을 직접 둘러보고 경쟁력을 파악해 성공적인 창업 점주가 될 수 있는 이번 사업설명회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맛집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NCTV] [뉴스컬처 360VR][뉴스컬처 연예TV][네이버 포스트]
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
출처 : https://www.newsculture.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2